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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 의사도 있고 전문가도 있지만, 사실은 사망진단서 작성에 대한 책임 문제는 내가 전문가다.”
1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종합감사에서 국민의당 천정배 의원이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자신을 참고인에 세워달라고 언급. 천 의원은 제 18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부부장관까지 지낸 자신의 이력을 의원들에게 어필하면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백남기씨 사망진단서 관련 책임 문제에 가장 전문가"라고 주장.
천 의원은 “사망진단서와 관련해 이중에서 가장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저를 참고인으로 세워달라”고 요청해서 여야 간사단이 긴급 논의에 들어갔지만 참고인으로 선정하지 않기로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