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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은 최근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받았다. 2013년에 이은 2회 연속 인증이다.
우수내시경실 인증제는 내시경을 시행하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가 보증하는 질 관리 프로그램이다.
인증을 위해 △인력 △시설 및 장비, △과정, △성과지표, △감염 및 소독 등 5개 항목이 있으며 각 항목별로 인증 가능 여부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세종병원은 2013년 12월부터 2016년 11월까지 3년 간 인증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번 인증기간은 2016년 12월부터 2019년 11월까지 3년이다.
임준욱 내시경실장은 “2회 연속 우수내시경실 인증 획득을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내시경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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