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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국제학술대회 ‘ISCU(International Symposium of Clinical Ultrasound) 2016’이 내달 12일부터 이틀 간 서울에서 열린다.
대한임상초음파학회는 국내외 33명의 초청연자(미국, 독일, 일본 등 15명 해외연자 포함)를 통해 주요 이슈를 논의하는 토론의 장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해 왔다.
학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갑상선, 유방, 복부, 혈관 및 근골격계 질환뿐만 아니라 일반 초음파 및 응급 초음파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공유, 실질적 학술 교류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발표될 주요 연구는 ▲초음파 진단 정확도 ▲새로운 초음파 영상기법 ▲초음파를 이용한 간경변과 동반된 문맥압항진증의 합병증 예측 등이다.
학회 관계자는 "국내외 참가자 340명이 사전등록을 마쳤다"며 "초음파 영역의 질적 향상과 표준화 등 다양한 주제로 연구자들의 긴밀한 협력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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