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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강명재)은 한풍제약과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한풍제약은 1973년 창업한 전북의 대표기업으로 한약제제를 연구 개발, 생산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신약개발 분야 전문 기술인력과 각종 학술정보의 상호교류 및 시설 등의 공동활용과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세부적으로는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 △상호 기술교류 및 정보교환 △우수 기술인력 지도 육성 등을 협력키로 했다.
강명재 병원장은 “양기관이 상호 교류와 연구개발에 적극 협력할 경우 신약개발과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비롯해 지역경제 발전에 큰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