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6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테고사이언스, 최대 규모 바이오 전시회 참가
바이오재팬 2016에 독립부스, “해외 시장 입지 다질 것”
[ 2016년 10월 16일 19시 00분 ]

테고사이언스(대표 전세화)는 이번 주에 개최된 최대 규모 바이오 전시회 '바이오재팬(BIO Japan) 2016'에 독립 부스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테고사이언스는 일본 시장에서 인지도가 상당한 '칼로덤(Kaloderm)'과 '네오덤(Neoderm)'을 비롯해 주름개선세포치료제 'TPX-105'를 선보였다.
 

상처치료제인 칼로덤은 사람의 표피 세포를 배양해 제조된 상처치유용 세포치료제로 2도 화상과 당뇨성족부궤양을 치료하며 사람의 피부에서 분비되는 것과 동일한 양과 성분의 상처치유물질을 분비해 상처를 빠르게 치유하는 것이 특징이다.
 

3D 배양피부모델인 네오덤은 세계적으로 금지 추세에 있는 동물 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수단으로 최근 주목 받고 있다. 네오덤은 인간의 피부 세포를 이용해 진피 및 표피까지 재현해 낸 실험용 피부모델로 의약품 및 화장품 안전성과 유효성 평가에 사용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새롭게 선보인 주름개선 세포치료제 TPX-105는 피부 세포를 사용한 자기유래 피부세포치료제다. 환자 본인의 세포를 사용해 면역 거부반응 및 부작용이 없으며 생물학적 기작을 기반으로 해 장기적인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테고사이언스 관계자는 "아시아 최대 시장인 일본에서 미국, 유럽 등 선진국 바이오 기업들과 기술력을 검증 받을 기회"라며 "기술 제휴, 비즈니스 상담 등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수기자 kim8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