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제약㈜(사장 김경락)이 지난 1983년부터 직원 화합을 위해 개최해온 임직원 테니스대회가 34돌을 맞이했다. 한화제약은 10월15일 구리왕숙체육공원에서 한화제약 및 가족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제34회 사장배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테니스대회는 한화제약의 대표적인 임직원 화합행사로, 임직원뿐만 아니라 부부와 자녀들까지 초청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