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회장 김영진)과 대한약학회(회장 손의동)가 공동제정한 제47회 ‘한독학술대상’ 수상자로 영남대학교 약학대학 장현욱 교수가 선정됐다. 장 교수는 대사성 질환뿐만 아니라 알러지-염증 질환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는 신약 개발의 가능성을 독창적으로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독학술대상’은 약학 분야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한독과 대한약학회가 공동 제정했다. 매년 뛰어난 연구 성과를 통해 약학 발전에 이바지한 연구자에게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