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황대용)은 최근 지하 1층에 위치한 국제진료센터(센터장 정홍근)의 새 단장을 마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진료지원 부문과 마케팅 부문을 한 공간에 통합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갖춘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국제진료센터는 2010년에 처음 개소해 외국인 환자의 검사와 진료를 위한 원스톱 진료서비스를 통해 국내 체류시간을 단축시켜 경제적·시간적으로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