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6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복지부-중기청, 바이오헬스 육성 협업
[ 2016년 10월 19일 11시 19분 ]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손 잡고 바이오헬스 분야 창업, 기술개발과 해외진출 등을 추진한다.

 

복지부와 중소기업청은 18일 켄싱턴호텔에서 의료 창업과 바이오헬스 중소기업의 글로벌화를 촉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요 협회․기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그동안 양 부처는 바이오헬스를 신산업으로 육성할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 하고, 750억원 규모의 펀드 조성 및 창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도입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부처의 바이오헬스 분야 지원 정책과 인프라 및 전문성을 연계해 효율적으로 기업 및 의료기관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바이오 펀드, 바이오․의료분야 창업지원 프로그램이 보건산업 분야 기업과 의료기관으로 확산되도록 정보 제공, 교육 등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특히 복지부의 ‘연구중심병원’ 사업과 중기청의 ‘창업지원’ 사업을 연계해 바이오헬스 창업 인프라를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의료인 등이 창업지원 프로그램에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확충한다.

 

또한 창업보육센터, 창업선도대학 등 중소기업청의 창업지원 인프라에 연구중심병원이 참여해 기술창업이 활성화 되도록 협업키로 했다.

 

바이오헬스 분야 수출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글로벌기업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연계 및 지원도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이란, 중국 등 유망 신시장 진출을 위한 시장개척단 파견, 국제행사 참가 시 바이오헬스 기업․의료기관 참여를 확대해 비즈니스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이어 열린 간담회 참석자들은 바이오헬스 창업과 해외진출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애로 해소를 건의했다.

 

정진엽 장관과 주영섭 청장은 “보건복지부와 중소기업청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바이오헬스 7대 강국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