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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파스퇴르㈜가 서울시와 함께 노숙인 및 쪽방촌 주민 등 의료소외계층 3800명을 대상으로 독감 예방접종 행사를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사노피 파스퇴르와 서울시는 2011년부터 매년 독감 예방접종 시기인 10~11월경 의료소외계층 대상 독감 예방 접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활동으로 지난 6년 간 총 3만100여명의 노숙인 및 주거취약계층이 독감 예방접종 지원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사노피 파스퇴르의 대표 사회공헌프로그램인 ‘헬핑핸즈(Helping Hands) 캠페인’ 일환으로 서울시와 (사)서울노숙인복지시설협회, 서울의료원, 다사랑재단, 나눔진료봉사단, 다시서기 종합지원센터, 서울시내 5개 쪽방 상담센터, 따스한채움터 등이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