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6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LG, 910억원대 5가 혼합백신 유니세프 공급
2017년부터 3년간 전체 물량대비 24%
[ 2016년 10월 20일 12시 25분 ]

LG생명과학(대표 정일재)은 자체개발한 5가 혼합백신 ‘유펜타’[사진]에 대해 유니세프(UNICEF)의 2017년~2019년 정규입찰에서 총 910억원 규모 장기공급 계약을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유니세프 정규입찰은 전세계 80여개국에 5가 혼합백신을 공급하는 가장 큰 시장으로 이번 입찰에는 LG생명과학을 포함하여 6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중 LG생명과학은 '17년 전체 입찰물량의 13%, '18년 25%, 그리고  '19년 34%로 3년간 총 물량의 약 24%를 확보해 상위 공급사로 부상하며 국내 개발 5가 혼합백신의 본격적인 수출을 시작했다.
 

또 현재 진행 중인 파호(PAHO:범미주보건기구)의 입찰에서도 추가 물량을 확보 시 유니세프를 포함해 앞으로 3년간 UN 기구에 총 1억불 이상의 수출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LG생명과학은 "올해 2월 유펜타가 WHO PQ(사전적격심사) 승인에 이어 빠른 시간 내에 유니세프 정규입찰 대량 수주에 성공한 것은 혼합백신 품질에 대한 UN기구 신뢰를 보여준 사례"라고 전했다.
 

아울러 LG생명과학은 "개별국가별 입찰수주 확대는 물론 현재 개발 중인 폐렴구균 백신과 소아마비, 6가 혼합백신 상업화도 앞당겨 UN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백신 시장에서 선도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진수기자 kim8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LG 21건 최다···대웅 18건·동아ST 15건·한미 9건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