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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병원은 최근 경기도 수원 IBIS엠버서더호텔에서 '제1회 척추 내시경 심포지엄(NAVI Symposium of Endoscopic Spinal Surgery)'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척추 내시경수술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으며 국내·외 의료진 및 병원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온라인을 통해서도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행사에 참석한 외국인 의사들은 인도 메니쉬 라지, 케달 파드케, 우미쉬 싱과 말레이시아 수리산 마리판 등 총 4명이다. 인도 의사들은 나누리수원병원에서 약 2주 간 척추 내시경수술 교육을 받기로 했다.
심포지엄은 총 6개 세션에서 11명의 의료진이 강연을 진행했다. 경피적 내시경 추간공 요추 추간판 제거술, 요추 경막외강 내시경 등을 주제로 나누리수원병원 김현성 부원장을 포함한 전문병원 원장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나누리병원 학술운영위원회 위원장인 김현성 부원장은 “나누리병원은 현재 척추 내시경수술에 대한 학술연구 활동 일환으로 나비프로젝트(Nanoori VisionI-Project)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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