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365mc병원, ‘마취 전문의 실명제’ 도입
[ 2016년 10월 23일 16시 11분 ]

서울365mc병원(대표원장 김하진)이 ‘마취 전문의 실명제’를 도입한다. 환자들이 마취의사 실명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보다 책임있는 수술을 하겠다는 의지다.

 

서울365mc병원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마취 전문의 실명제를 공개하고 도입을 공식화 했다.

수술 환자는 수술 전 집도의와 마취 전문의 실명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병원에 상주하는 마취과 전문의는 김규삼 수석마취과 원장을 포함해 모두 4명이다.

병원은 실명제 도입에 앞서 마취 안전과 관련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마취에 필요한 장비 또한 대학병원 수준으로 확보했다.

마취통증의학과 권고 장비인 ‘호기말 이산화탄소 분압측정기’를 비롯해 대한의사협회 권고 장비인 ‘기도확보와 환기보조를 위한 장비’ 등 필수장비 7종을 구비해 사용 중이다.

지난 6월부터는 ‘중앙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보다 강화된 마취안전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마취의사가 잠시 이동하면서도 스마트 패드를 통해 실시간 환자 상태 확인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김하진 대표병원장은 “실명제 도입은 지방흡입 수술에서 아주 드물게 발생할 수 있는 마취사고를 사전에 100% 방지하겠다는 의지”라며 “앞으로도 환자가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수술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미기자 ksm6740@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마취사고 안전 장치 마련, 늦었지만 그나마 다행"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