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은 최근 응급의료센터 앞 제5주차장에서 지역사회 재난 발생에 대비한 훈련을 실시했다. 지진으로 인해 발생한 대량 환자 유입 상황을 가정해 실시된 훈련에는 응급의학과 의료진을 비롯해 100여명의 교직원들이 참여했다. 훈련은 다수의 사상자를 효과적으로 진료할 수 있는 응급진료시설 확장에 초점을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