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의료원 소아청소년당뇨교실(위원장 이영준)이 23일 오전 10시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2016 소아청소년 당뇨환아와 가족을 위한 가을 건강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만 4살인 아이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소아당뇨를 앓고 있는 환아들이 모였다. 고대의료원에서도 이영준 위원장(고대안산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와 이기형 전 위원장(고대안암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등 의료진과 의료사회복지사, 영양사, 간호사 등 총 7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