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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컨슈머헬스는 지난 22일 양천구 파리공원에서 열린 '2016 러브 플리 마켓'행사에 참여해 약 300만원 상당 제품을 바자회에 기부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2016 러브 플리 마켓' 행사는 국제비정부기구단체(INGO)인 'SOS 어린이마을'과 재단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 변정수와 기타 단체들의 주최로 진행됐다.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기금은 '빈곤 아동 지원', '지역사회 교육 불균형 해소', 'SOS 은퇴 어머니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바이엘 컨슈머헬스 관계자는 "다양한 활동을 후원하기 위한 뜻 깊은 행사라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