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성심병원이 최근 본관 6층 대강당에서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윤대인 이사장을 비롯 주요 보직자 등 내외 귀빈과 교직원이 참석했고, 그동안 병원 발전에 도움을 준 대외기관에 감사패 및 공로상이 수여됐다.
이순규 간호부장이 35년 근속상, 정신건강의학과 한창환 교수 등 4명이 30년 근속상, 신경과 송홍기 교수 등 9명이 25년 근속상, 진단검사의학과 박지영 교수 등 14명이 20년 근속상, 신경과 이주헌 교수 등 13명이 15년 근속상, 흉부외과 조성우 교수 등 44명이 10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또한 모범직원상에는 이비인후과 김동현 전공의 등 30명이 선정됐다.
신근만 병원장은 "개원 초기 병원 안정화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애쓰고 있는 교직원과 지역 주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 마음을 이어 받아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개원 100주년을 함께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