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원장 이학노)은 김대균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장이 `2016년 완화의료주간 기념식`에서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월 28일 밝혔다. 김대균 센터장은 2001년부터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보험이사로 호스피스건강보험수가개발, 제반 제도화에 기여했다. 올해 호스피스전문기관 권역협의체 회장으로 기관 간 상호 협력에도 노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