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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대표 류충효)이 '레모나' 출시 33주년을 맞아 새로운 스토리텔링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LEMONA TIME’과 ‘I'm so cute!’ 2종으로 구성됐다.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서 함께 이야기하는 듯한 대화 메시지를 담아 친근함과 공감을 더했다.
먼저 ‘LEMONA TIME’은 ‘레모나가 필요한 시간’이란 컨셉으로 레모나의 섭취가 필요한 시간을 시계로 나타냈다. 테마는 ‘지금은 상큼할 시간’과 ‘지금은 예뻐지는 시간’ 2가지다.
또 레모나 포에는 ‘고마워’, ‘사랑해’, ‘넌 최고야’, ‘네가 젤~멋져’, ‘네가 젤~예뻐’라는 5개의 메시지를 담았다. 말하지 않고 레모나를 통해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했다.
임하림 PM은 “레모나에 메시지를 적어 마음을 전하는 선물하기가 오래 전부터 사랑받고 있다”면서 “레모나로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하고 재미있게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