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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재단(이사장 장봉애)은 10월 31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대웅제약 별관 베어홀에서 ‘제4회 대웅의료상-李承奎(이승규) 간이식 임상·연구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황신 교수(서울아산병원 외과)에게 30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 대웅의료상-李承奎(이승규) 간이식 임상·연구상은 대웅그룹의 창업자인 윤영환 명예회장의 뜻에 따라 의료기술 발전과 활발한 연구로 의료계 발전에 기여한 의학자를 발굴하기 위해 2013년 간이식 분야의 세계적 명의인 이승규 교수의 이름을 따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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