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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최근 컴퍼니케이파트너스와 발달장애 아동들을 돕기 위한 ‘의료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컴퍼니케이파트너스는 한양대병원에 5년 동안 발달장애 아동 의료비를 지원하고, 병원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발달장애 아동을 선정해 사용하기로 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발달장애 아동의 조기진단과 빠른 치료에 유용하게 사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병원은 지난해부터 발달장애 아동의 전문적 치료를 위해 한양발달의학센터(센터장 안동현)를 운영 중이며, 지난 8월에는 보건복지부로부터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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