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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황대용)은 최근 의료 질 향상과 환자 안전을 위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구연부문 6팀과 포스터부문 17팀, 지면부문 15팀 등 총 38개 팀이 참가해 지난 1년 동안 안전한 진료를 위해 수행한 QI 활동의 결과를 발표했다. 페스티벌상을 차지한 관리운영팀은 ‘건강검진 후 본원 외래 연계율 향상활동’을 주제로 헬스케어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유소견자가 외래진료를 연계하기 위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 활동을 펼쳤다. 또한 헬스케어센터는 건강검진 고객의 이상 소견이 발견된 즉시 검진 결과에 따라 당일 진료를 권장하고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외래 연계 프로세스를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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