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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오는 9일 10시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건강영향평가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주최하고, 서초구 및 순천향대학교 세계보건기구지정 건강도시 및 건강정책 연구협력센터가 후원하는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모든 정책에서의 건강영향평가(Health in All Policies)’를 주제로 열린다.
이날 국제심포지엄에서는 ▲성공적 노화와 건강의 결정요인 ▲각국의 건강영향평가제도와 정책과제 등을 주제로 캐나다 노화연구소 Parminder Raina 박사 및 미국 워싱턴 대학교 Andrew Dannenberg 박사 등의 강연이 이어진다.
보사연 측은 "심포지엄을 통해 미국, 캐나다, 프랑스, 호주, 싱가포르의 각계 전문가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건강영향평가의 실제 사례를 공유하고 건강한 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대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