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둔 환절기에는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져 바이러스 침투가 쉬워질 뿐 아니라 대기 중 높은 미세먼지 농도로 인해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쉽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