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감염내과 김충종 교수 연구팀이 대한감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팀은 ‘근치적 방광절제술 및 정위성 인공방광대치술의 수술 예방 항생제 사용 패턴 변화와 수술후 감염 발생 간의 관계’라는 연제로 우수 초록에 수여되는 ‘우수연제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