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6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건양대병원, 美 통증 권위자 2명 영입
[ 2016년 11월 10일 11시 08분 ]

[좌] 이병호 교수 [우] 김영식 교수

건양대학교병원이 통증치료 강화를 위해 미국에서 활동 중이던 권위자 2명을 영입했다.


병원에 따르면 미국 통증 분야에서 명성이 높은 이병호 교수(71)와 김영식 교수(75)가 각각 통증클리닉과 재활의학과에 배치돼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


통증크리닉 이병호 교수는 목과 허리통증, 신경통, 어깨무릎통증, 두통, 대상포진 후 신경통, 수술 후 통증 등을 담당한다. 특히 직접 개발한 천장관절통 치료법이 환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재활의학과 김영식 교수는 통증크리닉 이병호 교수와 협의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절통 및 근육통, 신경성 통증재활 치료를 담당한다.


이병호 교수는 “통증은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하므로 정확한 원인을 찾아 효율적인 치료법을 적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는 만큼 여러 진료과가 협진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병호 교수는 고려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어드벤티스트 통증센터장을 역임했다. 김영식 교수도 같은 대학 출신으로, 미국 시카고 통증재활센터 병원장을 지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