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장기이식센터(센터장 서경석 교수)는 최근 서울대병원에서 신장이식을 받은 환우회 ‘새콩 사랑회’와 함께 본관 로비에서 ‘장기기증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콩 사랑회 회원들과 서경석 장기이식센터장, 안규리 신장내과 교수, 양재석 장기이식센터(외과) 교수 등의 서울대병원 의료진이 장기기증의 중요성을 알리고 170여건의 뇌사 후 기증을 약속하는 ‘희망서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