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아산병원은 외과 간이식 팀이 최근 강원도 내에서는 처음으로 외국인 환자에 대한 생체 간이식 수술에 성공했다. 환자는 몽골 국적의 디쉰 발데르지(44)씨로 최근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