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2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규탄하는 대국민집회가 열린 가운데 대한전공의협의회 기동훈 회장과 10여 명의 전공의들이 의료지원팀을 구성해 참여했다. 대국민집회 의료지원단에는 가정의학과, 응급의학과,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피부과 전공의 등 10여명의 전공의들이 참여했다. 거리로 나온 시민들 중 화상 및 외상으로 응급처치가 필요한 환자 50여명 이상이 도움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