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신경과 최경규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신경과학회 35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송파의학상을 수상했다. 최 교수는 대한신경과학회 제32대 회장으로 1년간 학회를 이끌며 학회 발전 및 핵심적 치료 지침들을 개발하는 데 힘 쏟은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