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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공동대표 강석희, 곽달원)의 영업, 마케팅 조직 전 구성원들이 올 한해를 돌아보며 2017년 성장을 향해 뜻을 모았다.
14일 회사에 따르면 지난 11일 경북 문경에 소재한 STX 리조트에서 영업 및 마케팅 조직 전 구성원들이 모여 ‘2017 목표달성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조직별 영업, 마케팅 목표달성 의지를 다지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해 시너지를 창출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ETC(전문의약품) 및 H&B(헬스&뷰티) 영업, 마케팅 조직 전 구성원이 참가했다.
행사는 ‘마인드 셋, 소통, 화합’을 주제로 1박 2일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국내 제약산업 분석 및 방향성 제안’ 강연을 통해 산업 현황에 공감하고 업(業)에 대한 변화와 혁신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영업/마케팅 활동 중 지점별 우수 사례 왕중왕전을 펼쳐 준법영업 모범사례를 공유하고 구성원들 간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 조직별 2017년 목표달성 각오를 발표하여 실천의지를 한껏 높였다. 저녁에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해 영업, 마케팅 구성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에는 전 구성원들이 문경새재 도립공원을 함께 걸으며 친밀도와 일체감을 높이는 일정을 마무리했다.
CJ헬스케어 강석희 대표는 “중장기 목표를 달성해 국내 제약산업을 선도하고 CJ그룹의 미래산업이 돼야 한다”면서 “업에 대한 프라이드를 바탕으로 열정을 갖고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곽달원 대표는 “어려운 영업환경에서도 2016년 잘해왔지만 내년에도 녹록하지 않은 영업환경이 예상된다. 변화되는 환경과 트랜드에 맞춘 적극적인 영업,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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