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배종우 교수가 최근 열린 제66차 대한소아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제56대 대한소아과학회장에 선출됐다.
배종우 교수는 한국 최초로 신생아 호흡곤란 증후군에서 인공 폐 표면활성제 치료법을 도입해 미숙아 생존율 향상에 기여했으며, 미숙아 관련 각종 의료제도 개선, 미숙아등록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학회의 위상 강화에 기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