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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보라매병원(원장 김병관)은 최근 10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동 준공 개소식을 가졌다.
서울시 예산 지원으로 건립한 행정동은 희망관 3층 옥상에 4개월 간의 공사 끝에 250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9개 부서 80여 명이 근무하게 된다.
병원에서는 행정동 조성으로 현장 대응력과 업무 효율성 제고하고 예산절감과 고객만족도 향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병관 원장은 “다학제 간 진료가 명품진료를 만들어 내듯 행정도 소통과 협력, 팀웍이 중요하다”며 “부서 간 수평적 협력 강화로 개인과 병원 발전을 이루는 명품행정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