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지병원 당뇨내분비센터(센터장 이재혁)는 지난 14일 UN이 정한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날 행사는 ▲무료 혈당측정 ▲혈압측정 ▲당뇨식사 음식모형 전시 ▲당뇨병 관련 각종 건강정보 포스터 게시 ▲당뇨병 안내책자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재혁 센터장은 “증상이 거의 없는 특성상 잠재적 당뇨병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기에 정기적 건강검진 등을 통한 진단과 조기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