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6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삼성서울, 26일 '뇌졸중 재활 활성화' 심포지엄
[ 2016년 11월 16일 16시 12분 ]
한국뇌졸중재활코호트연구단과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 예방재활센터는 오는 26일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2층 서대문 컨퍼런스룸에서 ‘2016년 뇌졸중 재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뇌졸중재활코호트연구단은 질병관리본부 지원으로 ‘뇌졸중 환자의 재활분야 장기적 기능 수준 관련 요인에 대한 10년 추적조사 연구’를 진행 중이다.
 
2012년부터 국내 9개 병원에서 8000여 명의 초발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장애 정도, 삶의 질 및 다양한 기능 변화에 대해 추적 조사 중이며 그동안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됐다.
 
심포지엄에서는 ▲뇌졸중 환자의 삶과 재활 ▲뇌졸중 관리 정책 및 제언을 담아 각 분야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발표와 토의가 있을 예정이다.
 
연구단장을 맡은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김연희 교수가 ‘한국 뇌졸중 환자의 장애와 삶’을 주제로 첫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 부산의대 한준희 교수가 ‘우리나라 뇌졸중 환자의 사망 및 연관 인자’에 대해 발표한다.
 
연세의대 김덕용 교수는 ‘뇌졸중 환자 가족의 부양 부담’, 충남의대 손민균 교수의 ‘집중재활치료 현황과 효과’에 대해 연구결과를 설명한다.
 
이 밖에 ‘뇌졸중 재활치료의 경제적 효과’(부산의대 신용일), ‘뇌졸중 재활의료전달 체계 구축을 위한 제언’(인하의대 정한영), ‘향후 10년 우리나라 뇌졸중 환자 관리정책 방향’(질병관리본부 김영택) 등도 다뤄진다.
 
김연희 연구단장은 “뇌졸중 환자의 장애를 감소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보건 의료 방향에 대한 많은 의견 교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유영민기자 yym0488@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