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이재갑)은 18일 서울남부지사에서 ‘제2회 병원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근로복지공단 산하 10개 직영병원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확대와 일상 속 희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사진 공모전’은 이번이 두 번째다.
올해 공모전에는 지난해(135개 작품)에 비해 무려 60% 이상이나 증가한 221개 작품이 출품됐다.
공개심사 결과 대상 최홍주씨의 ‘아름다운 모습’, 최우수상 김은혜씨의 ‘우리 기록 몇초에요?’ 등을 비롯해 우수상 2점, 입선 5점 등 총 12점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은 전국 10개 근로복지공단 직영병원과 외부 전시장에서 순회 전시하고, 향후 근로복지공단의 온·오프라인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재갑 이사장은 “사진 공모전을 통해 희망을 얻고 긍정적인 인식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근로복지공단 직영병원들은 앞으로도 공공의료기관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