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성덕)은 최근 두산베어스 선수단을 초청해 병동에 입원한 환자 등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합 우승과 한국시리즈 2연패의 쾌거를 이룬 두산베어스 장원준, 유희관, 김재환, 박건우 선수 등 주전 선수들이 병원을 방문해 소아병동 등을 돌며 입원한 아이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