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병원장 최두영) 임직원 일동은 지난 19일 지역 내 불우이웃과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따스한 겨울나기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해마다 부족한 연료비에 추운 겨울 한철나기가 어려운 지역 내 가정들을 위해 마련됐다. 원광대병원 교직원 후원회인 원누리 후원회와 교직원들은 후원금으로 마한 연탄 1만8220장(일금₩1056만6960원)을 저소득층 가정 및 불우이웃 78세대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