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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사업이 박근혜 정부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차바이오텍 등 줄기세포 관련주가가 21일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12시 현재 차바이오텍은 전 거래일 보다 -6.15% 하락한 1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와 함께 네이처셀은 -5.49%(3790원) 떨어졌으며, 홈캐스트 -4.85%(2만6500원) 파미셀 -1.31%(4905원)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는 지난 주말 박근혜 대통령이 국내에선 시술이 금지된 줄기세포 치료제 사용 의혹과 함께 줄기세포 연구 지원 특혜 등 의혹이 제기되면서 줄기세포 관련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차바이오텍은 최근 논란이 된 차병원그룹의 계열사로 박근혜 대통령이 줄기세포 연구에 대해 특혜성 규제 완화를 해 줬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