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병원 안과 임한웅 교수가 최근 열린 ‘제116회 대한안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신진학술상을 수상했다. 신진학술상은 연구 잠재력을 지닌 신진연구자들의 연구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상으로 임 교수는 ‘눈 운동 및 사시 각 측정 진단기기 개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