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의료봉사에는 방사선종양학과 윤상모 과장을 단장으로 총 16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1950명을 진료하고, 24건의 수술을 시행했다.
캄보디아 정부 관계자들은 봉사단을 방문해 고마움과 함께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진미 원장은 “앞으로도 생명존중의 전인치유 수행이라는 병원 가치관을 기본 바탕으로 사랑의 인술을 전하는 해외의료봉사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