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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허성주)은 최근 '제8회 의료 질 향상(QI) 활동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업무 방식 개선을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총 7개팀이 구연 발표를 진행했다.
또 지난해 ‘치과병동에서 시행되는 영상검사 및 임상검사 매뉴얼 제작’을 주제로 대상을 수상한 구강악안면외과 병동은 지난 1년 동안의 활동 상황을 보고했다.
올해 대상은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서비스 매뉴얼 제작’에 대해 발표한 치위생행정팀1팀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 치위생행정팀, 우수상은 서울특별시장애인치과병원이 수상했다.
허성주 병원장은 “QI활동을 통해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시행착오와 학습, 공유의 과정을 거쳐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미래지향적인 문화를 확산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