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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학회(회장 이윤성)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박기환)이 주최하는 ‘제26회 분쉬의학상’ 시상식이 지난 23일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서울의대 내과학 박경수 교수(사진 中)가 영예의 본상을, 젊은의학자상 기초부문에 KAIST 의과학대학원 이정호 조교수(사진 左), 임상 부문에 성균관의대 내과학 이주명 조교수(사진 右)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본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상금 5천 만원, 젊은의학자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상금 2천만원이 각각 수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