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관리본부 정기석 본부장은 25일 충남 천안시 병천면사무소 및 살처분 농가 현장을 방문해 현장 대응 요원들에 대한 인체감염 예방 조치를 점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AI 인체감염증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중앙 H5N6 AI 인체감염 대책반’을 운영 중이며, 살처분 현장에 역학조사관 등을 파견해 예방관리에 대한 기술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농장종사자·살처분 참여자·대응요원 등 고위험군에 대한 항바이러스제 및 개인보호구 지급, 백신 접종, 개인위생수칙 교육 등의 인체감염 예방조치를 담당한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일반 국민들은 AI 인체감염 예방을 위해 축산농가 또는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제하고, 30초 이상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