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교직원들로 구성된 ‘사랑나누리봉사단’이 지난 26일 대전시 판암동 일대 독거노인 및 결손가정 주민들을 찾아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를 진행했다. 연탄에 의지해 한 겨울을 나야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30명의 봉사단원들이 참여해 취약계층 6가구에 모두 24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