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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않고 몸에 바르는 것만으로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이온 마그네슘 크림이 선보인다.
메디웨이브(대표 정진섭)는 국내 최초로 ‘마그덤 핫센스’를 12월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마그덤 핫센스는 피로한 피부에 활력을 주며 각종 미네랄을 공급해 피부를 더욱 건강하게 가꿔주는 기존 ‘마그덤크림’에 온열효과를 추가함으로써 더욱 강력한 효과를 나타낸다.
온열효과를 주는 핫플럭스(Hotflux) 성분은 피부에 바르면 서서히 따뜻한 느낌을 주며 자극적이지 않아 피부가 약한 사람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마그덤 핫센스는 유기산과 결합된 고농도의 마그네슘을 수용성 이온화해 피부흡수율을 높였으며 크림 타입 제형이어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멘톨, 캡사이신 등 자극적인 성분을 함유하지 않아 피부자극이 거의 없으며 모링가오일을 첨가해 향긋한 냄새를 풍긴다.
특히 300가지가 넘는 우리 몸의 화학작용에 관여하는 마그네슘이 주성분이라는 것도 장점이다.
그동안의 연구에 따르면 마그네슘은 통증과 관련이 깊어 반복되는 근육통, 관절염, 생리통, 근육 경련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또 마그네슘은 건강한 피부 유지 및 건선, 여드름, 습진 등 각종 피부질환 개선에 효과적일 뿐 아니라 피로나 식욕저하, 불면증, 불안증, 무력감 등의 증상 해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정진섭 대표는 “기존 마그넘크림에 핫플럭스 성분을 더한 마그넘 핫센스는 소비자들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전해줄 것”이라며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부터 일반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마그덤 핫센스는 인터넷 온라인과 제이알씨코리아(대표 서장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이 시행하는 ‘2016년 신규 수출기업 지원 사업’에 선정된 바 있는 메디웨이브는 마그덤 핫센스를 앞세워 일본, 중국 등 해외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