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4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약산업 증가세···의약품 생산액 年 17조 육박
식의약품 산업동향 통계 발표, "약(藥) 수입 의존도 여전히 높아"
[ 2016년 12월 05일 10시 50분 ]

우리나라 의약품 생산액이 한해 17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2016 식품의약품 산업동향통계에 따르면 2006년 11조4700억원이던 의약품 생산액이 2015년 16조9700억원으로 연평균 4.45% 증가했다.
 

분야별 생산액은 완제의약품이 14조8600억원, 원료의약품 2조1100억원, 생물의약품 1조7200억원, 한약재 1700억원이다.
 

의약품 수출액은 2015년 3조3300억원으로, 2006년 8700억원 대비 연평균 성장률이 16.09%에 달한다. 특히 2014년 2조5400억원에서 2015년 3조3300억원으로 전년대비 7900억원이 늘면서 31.10%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2015년 분야별 의약품 수출액은 완제의약품이 1조8800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원료의약품 1조4500억원, 생물의약품 9200억원, 한약재 100억원이었다.
 

국내 제약산업이 성장하면서 의약품 생산액도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수입되는 의약품도 많았다.
 

지난해 의약품 수입액은 5조6000억원으로 2006년 3조4700억원 대비 연평균 5.47% 증가했다. 그러나 2014년(5조4900억원) 대비 1.93% 늘어나는데 그쳤다.
 

2015년 분야별 의약품 수입액은 완제의약품이 3조5600억원, 원료의약품 2조400억원, 생물의약품 8400억원, 한약재 1400억원이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