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힘찬병원(병원장 이수천)은 12월7일 '골다공증연구회'와 '사회공헌팀'을 발족했다. 새롭게 발족된 목동힘찬병원 ‘골다공증연구회’는 골다공증에 관한 올바른 인식 제고 및 예방, 치료 등 뼈 건강에 대한 임상연구 및 연구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다. 위원을 맡은 황보현 정형외과 진료원장, 홍용표 신경외과 진료원장, 천상수 내과 진료부원장은 골다공증 환자의 예방의학 활동을 이끌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