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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병원(병원장 김건식) 의무기록팀 김란혜 팀장이 12월 7일(수) 서울대학교 암연구소에서 열린 ‘2016년 퇴원손상심층조사 완료보고회’에서 질병관리본부장 표창과 공로패를 받았다.
김란혜 팀장은 질병관리본부의 보건의료통계 생산을 위한 ‘퇴원환자 손상심층조사’ 사업에 초기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약 12년간 정확한 자료 생산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과 공로패를 수상자로 결정됐다.
특히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약 5년 동안 표본병원 교육과정 운영사업에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교육자료 개발과 교육, 활용 가능한 분류지침 개발 참여하는 등 질 높은 자료 생산으로 우리나라 만성질환과 손상정보에 대한 효율적인 감시체계 실현과 보건의료정책수립, 국가만성질환관리정책에 필요한 중요 요인 결정과 평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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