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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기업의 미래’라는 경영이념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 중인 한화제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규모 영업사원 공개채용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한화제약㈜(사장 김경락)은 지난 9일 서울 본사 대강당에서 ‘5K 프로젝트2기 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4주 간의 교육을 수료한 18명에게 사령장을 수여했다. [사진]
지난해 선포식을 가진 5K 프로젝트란 ‘2020년 거래처5000개, 연매출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성장 비전이다.
한화제약 관계자는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우수인재 확보가 필수라고 판단하고 지난해 5K 프로젝트 1기 15명, 올해 2기 18명을 충원했다"면서 "이는 회사를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시켜나가겠다는 의지의 반영이며, 고용창출을 통한 사회공헌이라는 기업이념 실천이기도 하다"고 소개했다.
한화제약 김경락 사장은 “어려운 제약환경 속에서도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우수한 역량의 직원들과 함께했기 때문”이라며“직원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한화제약, 누구나 부러워하는 한화제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